[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홍콩 H주가 전저점 대비 20% 상승하며 강세장에 진입했다고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H주는 홍콩에 상장된 중국 국영기업들로 이뤄진 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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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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