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중국 상하이종합지수가 28일 연고점을 갈아치웠다.


이날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상하이종합지수는 장중 상승률을 2.70%까지 확대하며 2181.50까지 치솟았다.

지난 2월20일 기록한 올해 장중 최고치 2177.98을 넘어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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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07% 오른 2170.69로 오전장을 마감했다.

시가총액 1, 2위인 페트로차이나와 공상은행이 전거래일 대비 각각 1.95%, 1.99% 올랐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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