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갈소원 시구(사진:XTM 영상 캡처)

아역배우 갈소원 시구(사진:XTM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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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갈소원 깜찍 시구,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예승이로 나왔던 그 소녀


아역배우 갈소원이 깜찍한 시구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갈소원은 2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국 야쿠르트 세븐 2014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귀여운 시구를 펼쳤다.


이날 LG유니폼을 입은 갈소원은 온 힘을 다해 공을 던지는 모습으로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해설자는 "딸 바보라는 말이 왜 나오는 지 알겠다"고 말하며 갈소원의 깜찍함을 칭찬하기도 했다.

한편 갈소원은 지난해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출생의 비밀'에서 순수한 에너지가 가득한 '홍경두' 역으로 출연한 배우 유준상에게 무한한 애정을 받으며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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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갈소원은 지난해 개봉한 '7번방의 선물'에서 류승룡의 딸 예승역을 연기하며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갈소원 시구 소식에 네티즌은 "갈소원 시구, 깜찍해" "갈소원 시구, 예승이었구나" "갈소원 시구, 시구도 잘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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