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이영규 기자] 경기도 용인시가 7월30일부터 8월29일까지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은 식품취급업소 등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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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대상은 생선회ㆍ냉면 등 식품취급업소와 기업체, 사회복지시설 집단급식소 등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은 곳 800여개소이다.


용인시는 이번 점검기간동안 ▲유통기한 경과제품 원료 사용 여부 ▲냉장ㆍ냉동 제품의 보관 관리기준 준수 여부 ▲조리실 및 조리기구에 대한 청결 관리 여부 ▲조리종사자의 위생관리 및 건강검진 실시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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