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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 계속된 인기몰이로 박스오피스 4위 '수성'

최종수정 2014.07.25 07:03 기사입력 2014.07.25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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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의 한 수'

영화 '신의 한 수'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영화 '신의 한 수'(감독 조범구)가 계속된 인기몰이로 박스오피스 4위를 지켜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4일 '신의 한 수'는 전국 358개 스크린에서 2만 5486명의 관객들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338만 1313명이다.
'신의 한수'는 내기 바둑판에서 음모로 형을 잃고 교도소에까지 가게 된 프로 바둑기사 태석(정우성 분)의 복수극이다. 정우성·이범수·안성기를 비롯해 이시영·최진혁·김인권 등이 열연했다.

한편 이날 1위는 전국 1271개 스크린에서서 41만 8435명을 끌어 모은 '군도:민란의 시대'가 차지했다. 2위에는 전국 685개 스크린에서 9만 586명의 관객을 기록한 '드래곤 길들이기2'가 이름을 올렸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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