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광명전기는 23일 한국철도시설공단과 77억5170만원 규모의 성남-여주 복선전철 스위치기어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6.58%에 해당한다. 납품기한은 2015년 12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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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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