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유로존(유로화 사용 18개국)의 6월 소비자물가(CPI) 상승률 확정치가 0.5%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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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유럽연합(EU) 통계청 유로스타트를 인용해 유로존의 6월 CPI 상승률이 0.5%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달 발표된 잠정치와 같은 수준으로 9개월 째 1% 미만인 수준이 유지된 것이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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