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지 따라 선호도 차이 뚜렷 … 주거여건 편리한 ‘도보 생활권’ 아파트 ‘각광’
- 대형 마트, 명문학교, 녹지 등 도보생활권 갖춘 ‘이천 설봉 KCC 스위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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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입지는 주택 구매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로 꼽는다. 대다수 수요자들이 아파트를 살 때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이동수단의 편리함’이기 때문이다.


실제 역이나 도로 같은 교통시설과 학교, 대형마트 등의 편의시설이 인근에 위치한 아파트는 그렇지 않은 아파트보다 청약경쟁률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월 부산에서 분양한 ‘사직역 삼정그린코아’는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사직동에있다. 232가구 모집에 1만1680명이 청약하면서 평균 50.34대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정당 계약 이틀만에 100% 계약을 달성했다. 반면 ‘정관신도시 EG The 1 5차’는 같은 부산지역이지만 상대적으로 기반시설이 약한 신도시 공급돼 426가구 모집에 561명이 청약하면서 3순위 당해 마감을 기록하는 현상을 보였다.


이 같은 차이는 시세에서도 나타난다. KB부동산에 따르면 메타폴리스몰과 CGV, 동탄 센트럴파크 등의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진 동탄1신도시 시범단지 내 ‘시범다은마을롯데대동다숲캐슬’(2007년 입주)의 경우 전용 84㎡기준 현재 평균 매매값은 3억6500만원. 반면 같은 면적이지만 시범단지와 거리가 있는 ‘동탄예당마을푸르지오’(2008년 입주)의 평균 매매가가 3억4000만원으로 입지에 따라 2500만원의 차이가 나타났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청약 성적 및 집값의 희비를 갈라놓을 만큼 부동산은 입지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다”며,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는 단지는 선호도가 높아 거래가 활발해 환금성도 좋은 편”이라고 전했다.


이처럼 중심상업지구, 교육, 문화, 녹지공간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도보로 누릴 수 있는 ‘이천 설봉 KCC스위첸’이 실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단지 바로 옆에는 이천 최고의 명문학교인 이천고교가 위치해 있으며, 단지 주변 1KM 내 설봉초ㆍ중, 증포중, 이현고 등의 학군과 대형 마트인 E마트도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이천시의 중심지역까지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고 부지에 인접하여 소공원과 어린이공원이 예정되어 있어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교통환경도 좋다. 단지와 바로 인접한 70번 지방도로를 통하면 공장증설이 예정돼있는 SK하이닉스로의 출퇴근까지 편리해 직주근접성도 우수하다. 여기에 성남~여주 복선전철과 부발~충주~문경 중부내륙전철 등의 건설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더욱 편리한 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이달 분양을 준비중인 이천 설봉 KCC스위첸은 이천 시내에서 2년만에 신규 공급되는 상품으로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10개동 총 562가구, 전용면적 59㎡ 271가구, 84㎡ 291가구로 구성된다. 이천시 최초로 4BAY(베이) 평면을 84㎡A형에 적용해 우수한 채광과 통풍을 제공하며 세계적인 건축자재 기업 ㈜KCC의 고품격 건축자재(유리, 창호, 페인트, 단열재 등)을 사용해 타 아파트와 차별화된 품격과 품질까지 선보인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이천시 관고동 186-1번지,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바로 옆에 위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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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문의 : 031-631-8181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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