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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장윤정 다산형 '왕비 골반' 진단에 "우리 아이는 셋만 낳자"

최종수정 2014.06.29 17:49 기사입력 2014.06.2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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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다산형 '왕비 골반' 등극.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장윤정 다산형 '왕비 골반' 등극.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도경완, 장윤정 다산형 '왕비 골반' 진단에 "우리 아이는 셋만 낳자"

아나운서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을 향해 "우리 아이는 셋만 낳자"며 돌직구를 날렸다.
29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도경완 장윤정 부부가 출산 전 마지막 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의사는 장윤정을 향해 "골반이 좋아요. 왕비 골반"이라며 장윤정의 골반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의사 선생님의 칭찬에 장윤정은 웃음을 터트렸지만 도경완은 "왕비골반이요? 골반이 좋다는 게 무슨 말이에요?"라고 물으며 허당끼를 드러냈다.
의사는 이에 "아이를 아주 잘 낳겠다. 다산형 골반이다"고 친절하게 답했다. 의미를 알아차린 도경완은 방긋 웃으며 장윤정을 향해 "다행이다. 우리 셋 낳자"고 말해 흐믓한 모습을 선사했다.

도경완 장윤정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도경완 장윤정, 부부 사이 좋아보인다" "도경완, 정말 자녀 세 명 원하나?" "도경완, 기분 좋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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