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이 다음달 3~24일 청년취업이미지컨설팅 프로그램을 개설한다고 23일 밝혔다. 총 4주 간 4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맞춤형 취업 컨설팅과 개인맞춤형 적용 시스템 훈련이 접목된 신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최인호 인플로우 커뮤니케이션 대표의 '퍼스널 브랜드 정립' ▲심수연 아이콘 대표의 '외적 이미지 컨설팅' ▲최연우 연우 대표의 '비언어 컨설팅' ▲이서영 연우 이사의 '퍼스널 브랜드 마케팅' 과정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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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프로그램별로 자아 및 목표 정렬, 비전을 위한 나의 자원 찾기, 비전 로드맵 그리기, 미래 스케치 및 이미지 트레이닝을 활용한 미래체험과 이미지 분석 및 진단, 퍼스널컬러 및 보디 분석을 통한 면접복장과 포인트, 글로벌 비즈니스의 에티켓을 활용한 자가 콘텐츠 표현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개설 담당 교수인 최연우 연우 대표는 "학문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기존 이미지컨설팅 과정과 달리 개인 맞춤형 이미지 메이킹 훈련을 통해 개개인의 브랜드를 정립한다는 점이 이번 프로그램의 차별화 포인트"라며 "이미지 컨설팅 각계 최고 전문가들이 한 사람 한 사람의 브랜드화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라고 말했다.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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