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13일 오후 무안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3회 전라남도체육대회 폐회식 시상식에서 을 수영 4관왕(여 접영 100m, 자유형 100m, 혼계영 200m, 계영 200m)을 차지해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여수시선수단 소속  김효은 선수가 트로피를 받은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13일 오후 무안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3회 전라남도체육대회 폐회식 시상식에서 을 수영 4관왕(여 접영 100m, 자유형 100m, 혼계영 200m, 계영 200m)을 차지해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여수시선수단 소속 김효은 선수가 트로피를 받은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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