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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지연, 탐스커버리 아셈타워점 일일 바리스타 변신

최종수정 2014.06.11 10:01 기사입력 2014.06.1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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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탐앤탐스)

(사진 제공: 탐앤탐스)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탐앤탐스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오픈한 탐스커버리 아셈타워점 오픈 기념으로 그룹 티아라 지연의 미니 팬미팅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10일 진행된 팬미팅에서는 올해 '1분 1초'로 솔로 데뷔한 티아라 지연이 참석해 고객들과 만나는 한편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 탐앤탐스 핸드드립 커피로 커피를 추출해 팬들에게 제공하는 이벤트를 펼쳤다.

탐스커버리는 기존의 커피전문점 콘셉트에서 탐앤탐스가 직접 개발한 MD 상품을 비롯해 가정용 커피 머신 등을 판매하는 등 마켓 기능이 강화된 매장 브랜드다. 탐스커버리 아셈타워점은 이달 초 코엑스몰 및 봉은사 인근에 3층 규모의 매장으로 개장했다.

한편 탐앤탐스 탐스커버리 매장에서는 요거트파우더, 더치커피, 더치커피메이커, 티앤커피메이커, 핸드드립커피, 허브티, 텀블러, 베슬, 머그컵, 그라인더, 스팀피처 등 커피와 티, 컵, 커피 추출 도구 등 커피와 관련된 다양한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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