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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우, 윤종신 디스 "영어 많이 쓰는데 사실 국문과"

최종수정 2014.06.05 15:52 기사입력 2014.06.0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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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우가 컬투쇼에 출연했다. (사진:SBS 파워FM 방송 캡처)

▲김연우가 컬투쇼에 출연했다. (사진:SBS 파워FM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김연우, 윤종신 디스 "영어 많이 쓰는데 사실 국문과"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 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김연우와 피프틴앤드(15&)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정찬우가 "이번 앨범에서 윤종신이 춤을 추라고 권했냐"는 질문에 윤종신은 "내가 그렇게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김연우는 자신의 안무에 대해 "자연스러운 안무인데, 윤종신이 문자가 와서 동작이 더 컸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춤에 대해서 뭘 안다고 그러는 건지 모르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종신이 평소에 영어를 많이 쓰는데 사실은 국문과 출신이다"고 밝히며 윤종신 성대모사를 해 폭소를 유발했다.
김연우 방송을 본 네티즌은 "김연우, 윤종신 디스" "김연우, 윤종신이랑 친한가봐" "김연우, 윤종신이랑 그렇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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