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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우 가창력, '쉬즈곤' 열창하다 어땠길래 '폭소'

최종수정 2014.04.09 13:19 기사입력 2014.04.0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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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우 가창력(사진:KBS '우리동네예체능' 방송화면 캡처)

▲김연우 가창력(사진:KBS '우리동네예체능'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김연우의 음이탈이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 1주년 특집에는 강호동, 김연우, 존박, 줄리엔 강, 서지석, 박성호, 조달환,이병진, 알렉스, 2PM 찬성, 우지원, 김혁, 김영철 등이 출연했다.

이날 김연우는 '목청 운동회 우리동네 노래방'에서 알렉스와 대결을 펼쳤다. 특히 그의 '쉬즈곤(She's gone)' 선곡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원키로 불러야된다는 말에 "한 번 해볼게요"라고 말해 기대치를 높였다.

곧이어 노래를 시작한 김연우는 특유의 미성으로 '우리동네 예체능' 출연자들의 귀를 사로잡았지만 급격히 고음으로 올라가는 절정 부분에서 불안해지더니 결국 음이탈까지 하고 말았다.

김연우는 “맨 정신으로 처음 불러봤다”며 “(노래가) 흔들흔들하다 보니 웃기는 쪽으로 하는 게 맞다 싶었다”고 말했다. 결국 노래방기계 점수 87점을 받아 93점을 받은 알렉스에게 패했다. 하지만 승패를 떠나 빛나는 무대매너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다.
김연우 가창력을 접한 네티즌은 "김연우 가창력, 음이탈 실망" "김연우 가창력, '연우신' 무슨일이야?" "김연우 가창력, 알렉스한테 지다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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