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4월 건설 지출 0.2% 증가…예상 하회
[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미국의 건설지표 중 하나인 건설지출이 소폭 늘어났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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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무부는 이날 4월 건설 지출이 전달보다 0.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 0.6%를 하회하는 수치다. 3월 건설 지출은 0.2%에서 0.6%로 상향 수정됐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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