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단지 인근 오피스텔이 분양도 잘되네"~ 대덕연구단지 인근 가온 하이츠빌 노려볼까?
- 직주근접 오피스텔 거주 선호도 ↑, 공실 및 임대료 연체 ↓ 월급통장 부럽지 않아
- 연구단지 인근 오피스텔, 풍부한 배후수요와 안정적 임대수익으로 투자 메리트 UP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최근 공급과잉에 발목 잡혀 수익률 하락세를 맞고 있는 오피스텔이 많아지면서 꾸준한 임대수요를 누릴 수 있는 연구단지 인근 오피스텔이 각광받고 있다. 젊은 1~2인 직장인 수요가 대부분인 오피스텔의 특성상 출퇴근이 용이할수록 더 많은 임차 수요가 몰려, 공실률은 낮아지고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직주근접을 갖춘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은 뜨거웠다. 작년에 5월에 분양된 ‘상암 오벨리스크 2차’의 경우 732실 공급에 4,538명이 몰렸고, 이어10월에 분양된 ‘마곡 우성르보아 2차’오피스텔도 348실 공급에 무려 2,200여명이 몰리면서 성황리에 청약을 마쳤다.
연구단지 인근의 오피스텔의 경우 각종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소득수준이 높은연구원,박사 등의 고급인력을 수요층이 두텁기 때문에 더욱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연구단지 인근의 직주근접 오피스텔은 꾸준한 수요로 불황을 타지 않아 노후대비 투자처로 적합하다“며 “앞으로 서울 마곡지구, 서초구 및 대전시 대덕연구단지 등 연구단지로 개발예정인 지역은 시세가 상승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다”고 전했다.
이에 대덕연구단지의 중심, 도룡동 일대 분양중인 가온 하이츠빌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오피스텔이 위치한 유성구 도룡동 일대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 화학연구원, 한국 표준 과학연구원 등 국공립 연구기관 14곳을 비롯해 LG화학 기술연구원, GS칼텍스 중앙기술연구소 등 기업체 1천여곳이 모여 있는 대덕연구단지의 중심지다. 또 한국과학기술원 문지캠퍼스, 한남대 대덕밸리캠퍼스, 대덕대, 충남대 등 대학교도 인접해 있어 배후수요가 풍부하여 안정적인 임대수요 확보가 쉽다.
여기에교통, 교육환경은 물론 다양한 문화,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게 자리잡고 있다. 호남고속도로 북대전IC, 경부고속도로 회덕IC, 유성IC, 대덕대로 등이 인접해 시내,외로 진출입이 편리하다. 또 인근으로 대전청사는 물론 둔산동갤러리아 백화점, 대덕스포츠센터, 엑스포과학공원 등이 가깝다. 그리고 유성구 도룡동 현장 바로 인근으로 명문학군으로 알려진 대덕초를 비롯해 대덕중학교, 대덕고등학교가 있다.
대전 유성구 도룡동 일대 분양중인 ‘가온 하이츠빌’은 기존 오피스텔보다 고급스러운 시설을 갖추고, 서비스드레지던스로 운영될 계획이다. 각 층에는 비즈니스룸, 소극장, 북카페, 사우나와 휘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서며 고급스러운 마감재로 꾸며져 투자자는 물론 실수요자들에게도 주목 받고 있다.
계약자는 '스마트 계약제(레지던스Ⅰ형,Ⅱ형,실입주형)'를 통해 계약 조건을 선택 할 수 있도록 했다. 서비스드레지던스 운영을 통해 임대수익을 원하는 계약자에게 월세가 지급된다. 여기에 계약자의 안정적인 수익 보장을 위해 1년치 월세가 선지급되며 지급 조건은 1년 단위로 갱신이 가능하다. 실 입주 목적의 계약자는 특별입주지원금 제공을 받는 것은 물론 생활가전마이너스 옵션을 통해 실제 입주가 가능하다.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395-8번지 일대에 건립되는 '가온하이츠빌'은 지하 3층~지상 10층, 1개 동으로 오피스텔 149실과 도시형생활주택 24세대를 합해 총 173실 규모이다. 자금 관리는 하나자산신탁이 맡았으며 시공은 태호종합건설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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