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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전산장애로 2시간 넘게 금융거래 중단

최종수정 2014.05.24 15:36 기사입력 2014.05.2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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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우체국 전산망 장애로 2시간 넘게 금융거래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24일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께부터 우체국 내부 전산망에 장애가 발생했고, 오전 7시24분 복구됐다.

온라인이나 ATM기기를 이용한 예금 입출금과 타 은행 이체, 카드 결제, 스마트폰 뱅킹 등 모든 금융 거래가 2시간30분여 동안 중단되면서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정부통합전산센터의 복구 작업을 통해 현재는 정상적인 거래가 가능하다.

이번 사태는 금융 관련 전산 작업을 하던 중 전자금융 거래 시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시스템에 문제가 생겨 케이블 두 개가 멈춰 촉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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