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정몽구 회장이 올 1·4분기 현대자동차로부터 12억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현대차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근로소득 명목으로 12억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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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41,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0.92% 거래량 747,125 전일가 546,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는 4명의 등기이사에 총 19억3100만원을 지급했고, 등기이사 1인당 평균보수액은 4억8300만원으로 집계됐다.


사외이사 1명에게는 1500만원, 감사위원회 위원 또는 감사 4명에게는 총 6000만원의 보수가 지급됐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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