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준용 기자]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4,950 전일대비 650 등락률 -1.83% 거래량 982,908 전일가 35,6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은 14일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63080 KOSDAQ 현재가 19,200 전일대비 520 등락률 -2.64% 거래량 34,590 전일가 19,72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컴투스홀딩스, 코인원 매각 기대감에 급등 컴투스홀딩스, 신작 '컬러스위퍼' 미국 등 3개국 소프트 론칭 컴투스홀딩스, 지난해 적자 폭 줄여…"올해 신작 8종 이상 출시" 에 대해 올 상반기 신작의 성과가 반영되면서 매출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재우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별이 되어라', '제노니아 온라인' 등 흥행 성공작을 중심으로 중국을 포함한 해외시장 공략이 2분기 이후에 본격적으로 전개될 것"이라며 "2분기 중 스포츠·롤플레잉게임(RPG)·전략 등 장르의 8개 신규 게임이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연구원은 게임빌의 올 1분기 실적에 대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0.3% 증가한 278억원,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1.6% 감소한 38억원으로 전망치에 부합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1분기 '별이 되어라' 등의 신작 효과로 국내 매출은 전분기 대비 75.2% 증가했다"며 "해외 매출은 신작 공백 등에 따라 전분기 대비 11.3%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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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연구원은 "1분기 중 RPG 장르의 매출 비중이 50.3%를 기록했고, 스포츠·전략 장르까지 포함하면 전체 매출의 96%를 차지하는 등 집중하고 있는 분야의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최근 국내 매출 순위 10위권 중 RPG가 5개를 기록하는 등 시장 상황이 유리하게 전개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게임빌에 대해 목표가 8만6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준용 기자 juney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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