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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말레이시아 국제발명전’서 8점 수상

최종수정 2018.09.11 07:16 기사입력 2014.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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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 3점, 특별상 5점…송인회 푸시풀시스템 대표, 금상 포함 4관왕 휩쓸고 김현철 에인에이(주) 대표, 금상과 대만발명진흥협회 특별상

송인회(오른쪽) 푸시풀시스템 대표가 미갈 쇼타(Michal Szota) 폴란드발명협회장으로부터 특별상을 받고 있다.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우리나라가 올해 ‘말레이시아 국제발명전’에서 8점의 수상작을 냈다.

14일 특허청 및 한국발명진흥회에 따르면 지난 8~1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4 말레이시아 국제발명품전시회’에서 우리나라가 금상 3점, 특별상 5점의 수상작을 냈다.
송인회 ㈜푸시풀시스템 대표는 밀거나 당기기만 해도 열리는 푸시풀 도어록장치를 출품, 금상과 대만발명진흥협회 특별상, 폴란드발명협회 특별상, 러시아 국제과학기술협의회 특별상을 수상하며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김현철 에인에이(주) 대표는 비선형 자극을 할 수 있는 벨트형 복부 경락자극장치로 금상과 대만발명진흥협회 특별상을 한꺼번에 받았다.

개인으로 참가한 최영숙, 이태경씨는 발모촉진제 조성물 제조법을 출품해 금상과 함께 대만발명진흥협회 특별상에 뽑혔다.
한편 올해로 25회째를 맞은 ‘2014 말레이시아 국제발명전시회’엔 러시아, 중국, 이란 등 13개국에서 893점이 출품됐다.
장채환(오른쪽) 에인에이㈜ 부사장이 말레이시아발명협회 주최 쪽 관계자(가운데)로부터 금상을 받고 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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