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윤봉근, "청소년 진로 멘토링 스쿨 개설 해야"

최종수정 2014.05.11 09:21 기사입력 2014.05.11 09:21

댓글쓰기

윤봉근 광주시교육감예비후보

윤봉근 광주시교육감예비후보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윤봉근 광주시교육감예비후보는 11일 "청소년의 진로와 진학을 돕기 위해 각기 전문가들을 초청해서 멘토단을 구성해 학생들과 함께 '청소년 진로 멘토링 스쿨'를 개설하겠다"고 주장했다.

윤봉근 후보는 “먼저 지역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200-300명의 멘토단을 광주시교육청과 함께 구성해 청소년들이 각기 관심 있는 분야의 전문가들과 조를 편성해서 2박3일 동안 교육연수원에서 '청소년 진로 멘토링 스쿨'를 진행하면 진학과 진로를 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또한 선배들과 상담으로 혼란스런 청소년기의 정신적인 안정과 치유의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 후보는"사회에서 훌륭하고 풍부한 경험이 있는 멘토단을 구성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하고 수련원이나 교육연수원 등에서 실시하면 적은 예산으로 얼마든지 학생들에게 직접 멘토들과 직접 만나 진로에 대해 고민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