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황금연휴에도 세월호 침몰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4일까지 전국 각지의 분향소를 찾은 조문객이 115만명을 넘어섰다.


세월호 사고 희생자 장례지원단(정부 장례지원단)은 지난달 23일 안산에 임시합동분향소 설치 이후 어제까지 전국 각 분향소를 찾은 조문객이 115만5237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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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31%인 36만명은 안산 합동분양소를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경기도 37곳, 서울 17곳, 전남 18곳, 강원 13곳 등 전국 131곳에 분양소가 설치되어 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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