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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키 아리사, 남자친구와 결혼 미루는 이유…"한국 사랑 때문"

최종수정 2014.05.04 16:02 기사입력 2014.05.0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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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키 아리사. (사진: 미즈키 아리사 공식홈페이지 캡처)

▲미즈키 아리사. (사진: 미즈키 아리사 공식홈페이지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미즈키 아리사, 남자친구와 결혼 미루는 이유…"한국 사랑 때문"

일본의 한 언론매체 '여성세븐'이 일본 톱배우 미즈키 아리사(37)가 남자친구의 '혐한' 성향을 문제삼아 결혼을 미루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즈키 아리사는 지난달부터 유명 사업가와 열애 중이며 현재 신혼집까지 구입한 상태라고 전했다.

하지만 그의 지인의 말을 인용해 "미즈키 아리사는 결혼 생각이 없으며 그 이유는 '한국에 대한 의견 차이' 때문"이라고 밝혔다.

실제 미즈키 아리사는 동방신기 라이브 콘서트에서 투어 티셔츠를 입은 채 일반 팬들과 똑같이 팬라이트를 흔들며 춤추는 모습이 목격됐을 정도로 한류를 사랑한다.
또한 미즈키 아리사의 공식 블로그에는 한류 드라마와 관련된 정보들이 가득하기도 하다.

그러나 그의 남자친구는 한국을 싫어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여성세븐’은 "지난달 21일 미즈키 아리사가 남자친구와 일주일 동안 타히티에서의 밀월여행을 즐기고 돌아왔다. 하지만 일본 전체가 '혐한' 분위기로 변해 어두운 표정으로 입국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미즈키 아리사에 대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미즈키 아리사, 한류 사랑인가" "미즈키 아리사, 한류사랑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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