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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사고 책임자, 죄 지은 사람 엄벌에 처할 것"

최종수정 2014.05.04 13:11 기사입력 2014.05.0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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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4일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가족대책본부가 설치돼 있는 팽목항을 찾아 가족들과 만난 자리에서 "사고에 책임이 있는 사람, 죄를 지은 사람들은 철저히 밝혀서 엄벌에 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합수부에서 사고 원인과 경위를 단계 단계별로 찾는 중이다. 공직자와 정부 관계자도 책임을 못 다한 사람은 엄중문책 하겠다. 국가 기반도 바로 잡고 안전 시스템도 세우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세월호 침몰사고 19일째인 4일 오후 12시5분께 박근혜 대통령이 진도 팽목항을 찾아 실종자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걸어가고 있다.

세월호 침몰사고 19일째인 4일 오후 12시5분께 박근혜 대통령이 진도 팽목항을 찾아 실종자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걸어가고 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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