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전남)=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세월호 침몰사고 19일째인 4일 오전 진도군청에서 정례브리핑을 통해 " 잔류 추정 격실 64개 중 60개에 대한 1차 수색을 완료했다"며 "4층 격실은 모두 개방해 1차 수색이 마무리됐고, 3층의 4개 격실이 미개방 상태로 남아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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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전남)=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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