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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KT "8300여명 퇴직, 올해 인건비 4600억원 감소할 것"

최종수정 2014.04.30 16:58 기사입력 2014.04.3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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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KT가 30일 2014년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을 통해 "8300여명이 퇴직을 하면서 이론적으로 연간 7000억원의 인건비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미 2014년의 1분기가 지났기 때문에 4600억원 정도의 (비용이) 감소할 것"이라며 "명예퇴직으로 인한 업무 조정, 외주비용, 신입사원 채용 등을 감안하면 영업이익 개선효과는 인건비 감소부분보다는 적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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