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전남 장흥군은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를 설치하고 26일 오전 8시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합동분향소는 장흥군민회관 1층 현관에 마련해 조문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안산지역 희생자 합동 영결식이 열리는 날까지 운영하며 군은 직원들로 분향 안내조를 
편성해 조문객들을 돕기로 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장흥군

전남 장흥군은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를 설치하고 26일 오전 8시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합동분향소는 장흥군민회관 1층 현관에 마련해 조문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안산지역 희생자 합동 영결식이 열리는 날까지 운영하며 군은 직원들로 분향 안내조를 편성해 조문객들을 돕기로 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장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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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군은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를 설치하고 26일 오전 8시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합동분향소는 장흥군민회관 1층 현관에 마련해 조문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안산지역 희생자 합동 영결식이 열리는 날까지 운영하며 군은 직원들로 분향 안내조를 
편성해 조문객들을 돕기로 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장흥군

전남 장흥군은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를 설치하고 26일 오전 8시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합동분향소는 장흥군민회관 1층 현관에 마련해 조문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안산지역 희생자 합동 영결식이 열리는 날까지 운영하며 군은 직원들로 분향 안내조를 편성해 조문객들을 돕기로 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장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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