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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4월 종합 PMI 54…예상 상회

최종수정 2014.04.23 18:37 기사입력 2014.04.2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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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유로존(유로화 사용 18개국)의 4월 제조업 경기가 확장세를 이어가며 2011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마킷은 유로존의 4월 종합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 53.1의 실적뿐 아니라 조사치인 53을 웃도는 수치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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