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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버전트' 시리즈, 총 4부작 제작 확정

최종수정 2014.04.22 11:16 기사입력 2014.04.2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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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이버전트'의 쉐일린 우들리

영화 '다이버전트'의 쉐일린 우들리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할리우드 액션 판타지 '다이버전트'(감독 닐 버거) 시리즈가 총 4부작으로 제작된다.

22일 오전, 라이온스 게이트-서밋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이버전트'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얼리전트'를 2편으로 나누어 총 4부작으로 제작할 예정이다.

조앤 K. 롤링, 스테파니 메이어, 수잔 콜린스를 잇는 판타지 여류 작가 베로니카 로스의 3부작은 첫 시리즈인 '다이버전트' 두 번째 '인서전트' 그리고 세 번째인 '얼리전트'로 이뤄져있다.

국내보다 앞서 영화를 공개한 북미에서 1억 2천만 불의 수익을 달성, '트와일라잇' '헝거게임' 시리즈 못지 않은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관객들의 반응에 화답한 결과다.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인 '다이버전트'는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폭발적인 입소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도시의 창공을 질주하는 장면은 침 흘릴 만큼 짜릿하다(맥스무비)" "독특한 스토리, 감각적인 영화음악 등이 인상적이다. 질서와 복종의 사회에서 자유를 좇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묘한 울림을 선사한다(국민일보)" "놀이동산보다 짜릿한 쾌감, 최고의 오락 영화. 시각적 쾌감을 통해 온몸의 세포가 살아 숨 쉬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아시아경제)" "신데렐라처럼 등장한 신예 쉐일린 우들리의 연기가 인상적이다(스포츠월드)" 등의 극찬이 쏟아졌다.

뿐만 아니라 악역으로 변신한 케이트 윈슬렛과 남자 주인공 테오 제임스에 대한 인기도 뜨거운 상태다.

한편 '다이버전트'는 박스오피스 1위(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에 오르며 선전 중이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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