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8,25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41% 거래량 1,562,631 전일가 48,450 2026.04.23 15:08 기준 관련기사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클릭 e종목]"카카오, 새 성장동력 필요...목표주가 하향" 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황사·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정보 7종에 대한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는 대기오염지도를 18일 공개했다.


다음 대기오염지도는 기상청과 한국환경공단이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이용, 황사와 미세먼지, 오존, 일산화탄소, 이산화질소, 아황산가스, 통합대기환경 지수를 다음 지도 상에서 보여준다.

오염정보는 한 시간 주기로 업데이트 되며, 미세먼지 정보의 경우 익일 예보도 제공된다.


모바일 환경에서는 각 대기오염 지표의 발생원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 등 관련 정보까지 함께 볼 수 있다.

AD

이번 대기오염지도는 다음이 정부의 공공데이터를 연계해 서비스하는 최초의 사례다.


다음 관계자는 “시·도 단위의 광범위한 정보가 아니라 내가 사는 지역의 현재 대기오염 정도를 직관적이고 정확하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이용자 편의가 높을 것”이라며 “성공적인 첫 시도를 발판으로 삼아 정부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폭넓은 서비스 제공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