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ze="550,428,0";$no="201404171049116895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생활가전 전문기업 리홈쿠첸(대표 이대희)은 오는 19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중국 최대 규모의 종합무역박람회 '115회 중국 춘계 수출입상품교역회(캔톤페어)'에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리홈쿠첸은 이번 박람회에서 4개 부스 규모로 참가하며, IH압력밥솥, IH렌지, 멀티쿠커 등 소형가전 40여종을 선보인다. 리홈쿠첸은 2010년을 시작으로, 캔톤페어에 7번 연속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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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톤페어는 중국 최대 규모 종합 무역 박람회로, 매년 200여개국, 20만여명의 바이어가 대거 참관하는 행사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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