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 건설현장 인정기능사 자격을 발급해주기 위한 심사가 5월 실시된다.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제41회 인정기능사 기능심사를 다음달 21~30일까지 전문건설공제조합 기술교육원, 한국광물자원공사 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Ⅱ대학 남인천캠퍼스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능심사 대상은 서류심사를 통과한 용접 48명, 건축목공 20명, 조경 23명, 배관 10명, 거푸집 11명, 판금제관 1명, 방수 3명, 철근 2명, 콘크리트 10명, 승강기 13명, 시추 6명 등 총 11종목 14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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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심사는 작업형 실기로 진행(콘크리트, 승강기 등 일부종목은 필답 병행)된다. 점수가 60점 이상인 경우 심의를 거쳐 인정기능사 경력증이 발급된다.

한편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지금까지 총 1만2500여명의 인정기능사를 배출해 건설현장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했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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