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검찰이 포스코( POSCO홀딩스 POSCO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5490 KOSPI 현재가 407,000 전일대비 11,500 등락률 -2.75% 거래량 443,991 전일가 418,500 2026.04.23 13:11 기준 관련기사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개별 종목, ETF 모두 가능 포스코홀딩스, 1609억 규모 인도 광산업체 지분 취득 결정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 자회사인 P&S를 압수수색한다는 소식에 포스코가 약세다.


16일 오전 9시59분 포스코는 전일대비 5500원(1.74%) 떨어진 31만1500원을 기록 중이다.

AD

검찰에 따르면 울산지검은 이날 오전 9시30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 테헤란로에 위치한 포스코P&S 본사로 수사진을 급파해 사무실에서 철강 거래와 관련한 각종 자료 및 컴퓨터 하드디스크, 회계 장부 등을 확보했다.


포스코P&S는 철강제품 가공·판매업을 영위하는 포스코 자회사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