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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머리 묶은 딸 "머리카락이 있긴 한거야?"

최종수정 2014.04.13 15:17 기사입력 2014.04.1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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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머리 묶은 딸.(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처음 머리 묶은 딸.(사진: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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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처음 머리 묶은 딸 "머리카락이 있긴 한거야?"

처음 머리를 묶은 아이의 모습이 온라인상을 웃음 바다로 만들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처음 머리 묶은 딸’이란 제목의 사진이 등장했다.

이 사진에는 몇 가닥 되지 않는 머리카락을 양 갈래로 묶은 아기가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인형같은 눈망울과 통통한 볼살이 귀여움을 한껏 돋우고 있지만 머리숱이 거의 없어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처음 머리 묶은 딸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처음 머리 묶은 딸, 귀엽고 깜찍하다" "처음 머리 묶은 딸, 눈망울 좀 봐 빠져들듯" "처음 머리 묶은 딸, 머리카락이 있긴 한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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