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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장학사·교육연구사' 90명 뽑는다

최종수정 2018.08.15 18:46 기사입력 2014.04.1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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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영규 기자]경기도교육청이 '교육전문직원' 90명을 공개 채용한다. 교육전문직원은 지난해 6월12일 교육전문직에서 바뀐 명칭이다.

교육전문직원은 장학사와 교육연구사가 있다. 이들은 시도교육청 직속기관에 근무할 경우 교육연구사로 일하게 되며, 지역교육지원청이나 행정기관에 근무할 경우 장학사로 활동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11일 '2014 초ㆍ중등 교육전문직원 임용후보자 선발 공개전형 시행 요강'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다. 이번에 채용하는 교육전문직원은 ▲초등 45명 ▲중등 44명 ▲영양교육 1명 등이다.

채용 전형은 3단계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토론식 면접과 온라인 설문조사 방식을 새로 도입했다.

전형 일정은 오는 5월9일까지 추천서 접수를 받으며 ▲1차 시험(필기 및 실기)은 6월14일 ▲2차 시험(수업컨설팅 및 면접)은 6월21일 ▲3차 시험(근무 평가)은 6월23일~7월4일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7월9일 발표된다.
도교육청은 올해 기획능력 평가시간을 60분에서 100분으로 늘렸다. 특히 교육전문직원으로서의 자질과 능력, 인성, 품성, 교육관, 발표력 등에 대해 토론식 면접을 실시한다. 온라인 설문 방식의 근무평가를 실시해 응시자의 인성적 자질, 학생지도력, 교육활동실적, 장학업무 등도 평가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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