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빅 잘생겼다.(출처:투빅 페이스북)

▲투빅 잘생겼다.(출처:투빅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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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투빅(2BIC)이 공개한 신곡 '요즘 바쁜가봐' 뮤직드마라 영상이 네티즌 관심사로 떠올랐다.


투빅 소속사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정오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새 앨범 ‘소울메이트(SOUL MATE)’의 타이틀곡 ‘요즘 바쁜가봐’ 마지막 코믹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투빅의 지환은 성형수술 후 완벽하게 변한 자신의 모습에 감탄, 연신 "잘생겼다"를 연발하며 귀여운 자뻑에 빠진 모습이다.


준형 역시 지환의 성형 후의 모습에 감탄했지만 성형 수술 후의 지환은 여전히 뚱뚱하고 큰 얼굴을 하고 있어 폭소를 유발하고 있다.

특히 전지현과 이정재가 출연한 CF를 패러디 한 투빅의 코믹한 ‘잘생겼다’ 버전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투빅의 ‘요즘 바쁜가봐’는 업템포 어반 R&B 곡으로, 밀당하는 귀여운 연인들의 모습을 솔직담백한 가사로 써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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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빅은 오는 10일 공개되는 두 번째 미니앨범 '소울메이트'를 통해 기존 투빅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투빅을 접한 네티즌은 “투빅, 웃기다”“투빅, 재밌는 영상이다”“투빅, 독특한 아이템이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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