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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피터팬' 조정치 "정인 집에서 벗고 있어"…19禁 발언

최종수정 2014.04.05 15:07 기사입력 2014.04.0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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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피터팬' 조정치, 정인 언급.(출처: KBS2 '미스터 피터팬' 방송 캡처)

▲'미스터 피터팬' 조정치, 정인 언급.(출처: KBS2 '미스터 피터팬'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미스터 피터팬' 조정치, 정인 언급

KBS2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미스터 피터팬'에서 가수 조정치의 발언이 화제다.
4일 방송된 '미스터 피터팬'에서는 윤종신과 김경호가 피터팬 아지트를 꾸미기 위해 조정치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조정치는 운동복 차림에 덥수룩하게 수염을 기른 초췌한 모습으로 "결혼하면 달라질 줄 알았다"고 말하며 등장했다.

또 가수 윤종신과 김경호가 조정치 집에 방문하려고 하자 조정치는 "정인이 쉬고 있는데 다 벗고 있다"고 말해 두 사람을 놀라게 했다.
이에 윤종신은 "왜 겨울에 벗고 있냐"고 조정치에게 묻자 조정치는 "아직 신혼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미스터 피터팬'에 출연한 조정치의 발언을 접한 네티즌은 "'미스터 피터팬' 조정치, 어머 어쩜 좋아" "'미스터 피터팬' 조정치, 신혼이면 다 벗고 다닐 수 있지 뭐…" "'미스터 피터팬' 조정치, 방송 잘 봤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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