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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피터팬' 최희, 야구여신 별명이 '똥칠이'…왜?

최종수정 2014.04.05 11:43 기사입력 2014.04.0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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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피터팬' 최희.(출처: KBS2 '미스터 피터팬' 방송 캡처)

▲'미스터 피터팬' 최희.(출처: KBS2 '미스터 피터팬'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KBS2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미스터 피터팬'에 방송인 최희가 출연해 공개한 별명이 화제다.

4일 오후 방송된 '미스터 피터팬'의 MC(신동엽, 정만식, 김경호, 한재석, 윤종신 분)들은 최희에게 학창 시절 때 별명이 무엇인지 물었다.
이에 최희는 "어렸을 때 변비가 정말 심했다"며 "7일 동안 화장실을 가지 못해서 별명이 똥칠이었다"고 답했다.

이어 "하루는 수업 시간에 갑자기 신호가 와 손을 번쩍 들고 화장실을 갔다"며 "화장실에서 변을 본 기념으로 친구들이 생일 때 요구르트 한 박스를 선물로 줬다"고 당시 일을 회상했다.

'미스터 피터팬'에 출연한 최희에 대해 네티즌은 "'미스터 피터팬' 최희, 예쁘다" "'미스터 피터팬' 최희, 방송 잘 봤어요" "'미스터 피터팬' 최희, 별명이 대박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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