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는 내일(1일) 전체회의를 열고 여당 간사를 박민식 새누리당 의원에서 김용태 의원으로 교체하는 '간사 변경안'을 의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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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간사는 통상 4년 임기 중 전반기, 하반기(2년씩) 나눠 맡지만, 박 의원이 6·4지방선거 부산시장에 출마함에 따라 간사 교체 일정이 빨라졌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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