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염리동 범죄 예방 망루 소금나루 개관
마포구 염리동 ‘소금길’에 범죄 예방 망루역할 할 ‘소금나루’개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29일 마포구 염리동에 마을안전센터인 ‘소금나루’가 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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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금나루’는 옛 폐상수도 가압장을 리모델링한 것으로 염리동 소금길 초입에 위치해 있으며 마을 곳곳에 설치된 IP카메라 모니터링 등 동네의 범죄 예방활동의 망루역할을 하게 된다.
서울의 대표적인 달동네였던 염리동은 주민참여를 기반으로 어두운 골목길에 디자인을 입혀 범죄를 예방하는 ‘소금길’을 도입해 범죄율이 낮아지는 등 살기 좋은 동네로 거듭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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