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미국 상무부는 지난해 4분기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확정치가 전 분기 대비 2.6% 성장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수정치 2.4%보다 0.2%포인트 상향 조정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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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개인소비 확정치도 수정치 2.6%로 3.3%로 상향 조정됐다. 전분기 대비 주요 개인소비지출은 1.3%로 수정치와 같았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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