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17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증시가 제조업 지표 호조에 힘입어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크림반도를 둘러싼 정세가 증시에 악영향을 주지는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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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현지시간 기준 이날 오후 12시42분 현재 다우존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4% 상승한 1만6248.05을 기록하고 있다. S&P 500지수는 0.70% 상승한 1859.46, 나스닥 지수는 1.08% 오른 4291.27에 거래되고 있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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