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비료株, 곡물가 상승에 강세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이상 기후와 우크라이나 정정 불안 등으로 곡물가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비료주들이 강세다.
25일 오전 10시12분 현재 남해화학 남해화학 close 증권정보 025860 KOSPI 현재가 9,000 전일대비 150 등락률 -1.64% 거래량 1,014,540 전일가 9,1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원유ETF·알루미늄株…美·이란 협상 결렬에 원자재 ‘들썩’ [특징주]호르무즈해협 봉쇄 장기화 우려...비료주 급등 [특징주] 조비·남해화학·경농 등 비료주, 이란 사태에 급등 은 전날보다 370원(4.10%) 오른 9390원을 기록하고 있다. NH농우바이오 NH농우바이오 close 증권정보 054050 KOSDAQ 현재가 7,780 전일대비 160 등락률 +2.10% 거래량 25,569 전일가 7,62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농우바이오, 작년 영업익 62% 증가한 68억원…주당 200원 현금배당 농우바이오, 주가 1만 3150원 (2.73%)… 게시판 '북적' 농우바이오, 농업 테마 상승세에 6.19% ↑ 는 650원(2.63%) 오른 2만540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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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에서 거래된 국제 곡물가격은 일제히 상승했다. 옥수수 5월물 선물가격은 전일 대비 2.29% 오른 부셀당 4.90달러에 거래됐다. 밀 5월물도 전일 대비 3.02% 상승한 부셀당 7.144달러로, 5월 인도분 대두 선물 가격은 1.1% 오른 14.254달러로 장을 마쳤다.
한범호 신한금융투자는 연구원은 "세계 기상기구가 올해 엘리뇨 및 이상기후 발생 가능성을 경고해 기후 변화에 따른 곡물가격 상승이 우려된다"며 "또한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로 세계 밀 수출량의 6%, 옥수수의 12%를 차지하는 우크라이나의 곡물수출에 지장이 발생할 경우 곡물가가 더 오를 수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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