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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장애인통합회 사무실 개소

최종수정 2014.03.24 16:54 기사입력 2014.03.2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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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곡성문화센터 문화광장에서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곡성군장애인통합회사무실 개소식 행사를 개최했다.

24일 곡성문화센터 문화광장에서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곡성군장애인통합회사무실 개소식 행사를 개최했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 장애인 통합회는 24일 곡성문화센터 문화광장에서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곡성군장애인통합회사무실 개소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축하 농악공연 후에 사무실 건립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등 기념행사 후, 테이프 컷팅, 현판 제막, 사무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곡성군장애인통합회사무실은 99.9㎡로 단체사무실, 주방, 체력단련실 등이 갖추어져 있다.

임락용 곡성군 장애인통합회 회장은 “앞으로 통합장애인 사무실이 장애인들의 쉼터와 장애인들의 권익 신장을 담당할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곡성군의 등록 장애인은 현재 3,300명이며, 곡성군장애인통합회는 지체, 신체, 시각 등 개별 장애인 단체를 통합해 2012년 3월에 결성된 단체이다.
곡성군장애인통합회가 발족된 이후 휠체어 수리비를 지원할 수 있는 조례와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콜택시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제1회 곡성군장애인 한마음 대축제를 지난해 실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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