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교직원 건강검진·의료비 지원 등 합의"

전남대학교 한경호 부총장(왼쪽)과 여수전남병원 정종길 병원장이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전남대학교 한경호 부총장(왼쪽)과 여수전남병원 정종길 병원장이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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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와 여수전남병원(병원장 정종길)이 ‘의료지원사업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


전남대학교 한경호 부총장은 지난 18일 여수전남대병원을 방문, 정종길 병원장과 전남대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증진과 의료비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전남대학교 학생(외국인 학생 포함)과 교직원(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포함)은 오는 4월1일부터 여수전남병원을 이용할 경우, 의료비를 포함한 종합건강 검진비 일부를 감면받을 수 있고 각종 의료 편의를 제공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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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길 여수전남병원장은 “병원이 수익도 있어야겠지만, 지역사회 환원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면서 “이번 협약으로 우리 지역 대학의 학생과 교직원 가족에게 보다 많은 혜택이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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