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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의 효능, 빈혈과 동맥경화 예방에 좋다더니만

최종수정 2014.03.15 15:09 기사입력 2014.03.1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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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의 효능은 빈혈과 동맥경화에 좋다.(출처:온라인커뮤니티)

▲달래의 효능은 빈혈과 동맥경화에 좋다.(출처:온라인커뮤니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달래의 효능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봄이 다가오면서 봄철 대표음식 ‘달래’의 효능과 달래가 들어간 음식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로 떠올랐다.
달래는 톡 쏘는 매운맛이 미각을 자극한다. 달래는 매콤하게 무쳐 먹거나 된장찌개에 넣어 끓이면 맛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달래의 대표적 효능은 춘곤증예방, 동맥경화증예방, 위암 예방, 종기·불면증 개선, 신경안정이다. 달래는 비타민C와 칼슘이 풍부해서 식욕부진이나 춘곤증에도 좋다.

또한 무기질과 비타민이 골고루 들어있어 빈혈을 없애주고 간장 작용을 도와 주며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비타민과 무기질, 칼슘이 풍부한 달래는 육류요리시 같이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저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전해진다.
달래의 제철은 이른 봄, 비닐 하우스 재배로 언제든지 맛볼 수 있지만 봄철 들에서 캐는 달래가 매운맛이 강하고 맛이 좋은 편이라 제철에 먹는 게 좋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달래의 효능을 접한 네티즌은 “달래의 효눙, 만병통치약같네”,“달래의 효능, 이번 봄에 먹어야겠네”, “달래의 효능, 풀뿌리가 다 거기서 거기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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