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24일 오전 11시 23분께 광주광역시 광산구 삼도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현장에서 불을 끄던 A(82·여)가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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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은 인근 논두렁과 야산 일부를 태우고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A씨가 논두렁을 태우던 중 산으로 불길이 번지자 혼자서 불을 끄려다가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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