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22일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주민 주도형 공유경제 프리마켓 열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2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금천구 사회적경제 키움터(은행나무로 45)에서 사회적경제 해노리장을 개최했다.


해노리장 포스터

해노리장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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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신학기 대전! 해노리장에서 꽃단장하자‘란 테마로 금천구 사회적경제 지역특화사업단, 주민 순수 모임인 금천마실, 금천구가 민·관 합동으로 기획한 주민 주도형 공유경제 프리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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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노리장은 ‘해(Do) + 노리(Play) = 니 마음대로 해!’ 의미로 주민 스스로 자주적이고 자립적인 경제행위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하고 참여주체의 협동과 연대·신뢰가 바탕이 되는 공유경제 시스템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행사 주요 내용으로는 벼룩시장 개최(주민참여형 콘텐츠 운영), 문화예술 공연(지역동아리의 공연 등을 통한 지역주민 참여), 콘셉트형 테마 마켓(월별 테마를 선정해 차별화된 마켓 운영), 지역내 사회적경제 기업의 생산품 및 서비스 전시·홍보·판매 등이 이뤄졌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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