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7월 미국의 기업재고가 수요 증가에 힘입어 지난 1월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13일 미 상무부는 7월 기업재고가 전월 대비 0.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조사치 0.2% 증가를 넘어선 수치다.

7월 기업판매는 전월 대비 0.6% 늘어났고 재고대 판매율은 1.28을 나타내 전월의 1.29보다 0.01포인트 낮아졌다.


소매업체들의 재고는 0.8% 늘어났고 판매는 0.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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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6월 기업재고는 0.1% 증가로 수정됐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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