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 지난해 영업익 78억…전년比 11.4%↓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HS화성 HS화성 close 증권정보 002460 KOSPI 현재가 12,840 전일대비 10 등락률 +0.08% 거래량 8,439 전일가 12,830 2026.04.23 11:33 기준 관련기사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3~4곳 추가 부도"…정리대상 된 중견 건설사 [건설위기 보고서] "50%라도 버틸 힘 생겼다"…건설·부동산업계, 정부 미분양 매입에 숨통 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11.4% 감소한 78억 4651만원이라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0.4% 증가한 3526억 7500만원, 당기순이익은 28.5% 증가한 163억 4000만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공사원가율 증가에 따라 영업이익이 감소했으나, 차입금상환에 따른 금융비용 절감 및 지분법이익 증가 등에 따라 당기순이익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화성산업은 보통주 1주당 250원씩 총 28억 5200여만원을 현금배당하기로 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